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러시아 파병군 추모 기념관 건설 현장에 딸 주애와 함께 찾았습니다. <br /> <br />조선중앙통신이 오늘 공개한 화면 함께 보시죠. <br /> <br />평양에 건설될 러시아 파병군 추모기념관 건설 현장인데요. <br /> <br />김정은 위원장이 직접 삽을 들고 기념식수를 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옆에는 빨간 목도리를 두른 딸 김주애가 동행했는데요. <br /> <br />이번엔 단체 사진입니다. <br /> <br />현장 장병들과 함께 직은 것 같은데요. <br /> <br />누구보다도 김정은 위원장이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. <br /> <br />지금 화면은요. <br /> <br />김정은 위원장이 지게차를 밀고 있고요. <br /> <br />앞에 짐을 싣는 공간을 보면, 천진난만하게 김주애가 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당 간부들도 일제히 다 올라타 있는 상황이죠. <br /> <br />김정은 위원장이 딸 주애와 공개 행보를 연일 이어가며 후계 수업이 본격화되는 분위기입니다. <br /> <br />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어제 러시아 파병군 추모기념관인 을 방문해 인민군의 필승불패성을 온 세상에 힘있게 시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06135845320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